반기문도 어쩔수 없구나. 대통령이 하고 싶은가보네..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파리/연합뉴스 - 한겨레발췌]



반기문 UN사무총장.. 한국인으로 그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고 있었기에 그래도 좀 나은 사람이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반기문 “박 대통령 위안부 올바른 용단…역사가 높게 평가” [기사보기]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였구나. 어떻게 저런 발언을 할수 있었을까? 아무래도 대통령이 너무 하고 싶은가 보다. 사람 참... 쯪쯪...


덧) 일단, 무조건 개표하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래야만 우리가 마음 놓고 선거를 치룰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시는 강아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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