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합의가 잘한 일이라고???


[그 아빠에 그 딸이지... / 인터넷발췌]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위안부 합의가 잘한 일이라고 지지하는 사람이 무려 26%나 있고, 그와중에 60세 이상은 54%란다. 그리고, 새누리당 지지층은 50%가 잘한 일이라고 한다. 


‘60살 이상’만 “위안부 합의 잘 됐다” [기사보기]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덮어놓고 지지하는 세력은 그렇다고 치자. 그들이야 항상 존재하는 사람들이 였으니 말이다. 그런데 60세 이상에서 위안부 합의가 잘한 일이라는 답을 한 사람들은 이해를 할수가 없다. 60세쯤이면 바로 부모세대가 일제시대를 겪었을 것이고, 한반도 최대 격변기에 젊을을 바친 사람들이 아니였을까?


위안부 합의는 일단 법을 어긋나는 박근혜의 독선적인 행위였으며(국회와 논의 한적도 없음) 아직도 일제시대 친일했던 세력이 돈 몇푼에 감사하는 친일매국노들의 찬양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가 주권국가라면 절대 위안부 소녀상의 위치를 옮겨서도 안되며(내정간섭이잖아), 그런 주권국가의 주인인 국민이라면 이런 말도 안되는 얼렁뚱땅 합의에 박수와 지지를 보내면 안된다고 본다.



[미안, 그러니 닥쳐 - LA 타임즈에 실린 만평 / 오마이뉴스 기사보기]



덧) 위안부 할머님들의 증언을 한번이라도 들어보거나 읽어본적이 있느냐? 이 파렴치한 것


들아. 이글이라도 읽어봐라. 군의관들의 고백이다.. [글보기]


덧) 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나이를 먹을꺼다. 라고 다침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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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하모니
    2016.01.09 11:36 신고

    박근혜 권좌에서 끌어내려하는데 잘된 협상이라고 말하면 일베에 친일매국노로 몰아 민주화 시켜야 겠죠??? 위안부 할머니들이 정권교체의 총폭탄으로만 취급받는것 같아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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