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논란은 "아 몰랑~" 난 출국해...

[인터넷 발췌]



정부 3.0을 믿어서 인가? 사드의 논란이 대한민국을 요동치는 이 시점에서 "대국민경고"를 한뒤 ASEM회의와 몽골 방문을 위해 떠났다.


대통령이란 직위를 가지고 있으니, 국가의 국익을 위해 나간다는 것을 뭐라 할수는 없지만, 언제나 국가적 큰 일이 있는 참 기막힌 타이밍에 나간다는 것이 우습다. 한 두번이면 우연히 그럴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이렇게 매번 큰 이슈가 있을 때마다 기막히게 일정을 짜서 순방을 가는 모양을 보면 마치 무언가를 던져놓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도망을 가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이다. 


[인터넷 발췌]



부탄이라는 나라에 대한 글을 보았다.

국민을 위해서,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이라면 비록 돈이 된다고 해도 하지 않겠다는 지도층이 있는 나라.. 부유한 나라는 아니지만, 오늘 우리를 돌아보면 왜 그렇게 부러움이 드는 걸까?


[부탄에 관한 영상 보기]


덧) 부러움을 넘어, 우리 수준이 이 모양이구나 싶어 부끄럽기까지 하다. 부탄 국민의 정치적(?) 수준은 아마 우리를 훨씬 뛰어 넘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정치라고 생각은 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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