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분위기를 바꿔보았는데....


왜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느낌에 일은 아무것도 풀리지않고, 오히려 더 궁지속으로 몰려드는 것 같고,
조금은 힘들고 조금은 지치고,

내가 좋아하는 한 만화가의 말을 빌리자면
"코를 후빌수록 콧딱지가 더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드는 날이였다.

이런 저런 곳에 돈이 들어갈것 같은데, 괜시리 차의 타이어는 펑크가 나서 갈아야 하고.....

하여간... 이런저런 이유로...
그래서 잠 못 이루고 이곳에 들려 시간을 투자해서 분위기를 바꿔보았다.
뭐.. 글 올리는 사람이 똑같으니 거기서 거기이겠지만,
그래도 여기에 집중하는 동안, 잠도 솔솔 오는 것 같고...

내일은 좋은 일이 일어나려고,
뭔가 내게 좋은 일이 있으려고,
액땜 제대로 한번 했다고 생각하고,

그만 자야겠다....

내일 출근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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