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화 행복 찾아가는 여행


이런 비슷한 이야기는 많이 있다.
동화속의 파랑새라던지... 아님.. 쥐가 훌륭한 배우자를 찾아나선 이야기라던지...

우린 정작 우리 손에 들고 있는 작지만 소중한 것을
멀리 상상 속에 있는 큰 것을 바라보기에 종종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때론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래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속담도 있나보다.

나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잘 안되는 일이 나의 장점을 찾는 일이다.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생각해보고, 이런 저런 점수를 매기려 하지만 잘 모르겠다.
다만, 내 또래의 다른 사람들의 장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남을 사랑할 수 있으랴... 라는 말을 생각해보면
일단, 나의 장점을 찾아보고, (물론, 단점이야 쉽게 찾아지지만) 그걸 더 개발하려고 해야하는데..
잘 모르겠다.

나도.. 아직은 무엇을 내가 들고 사는지 모르는 경우가 되겠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가?
당신이 무엇을 들고 살아가는지 알고 있는지.....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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