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Hour 2011


잘 몰랐는데.. 이 운동이 시작된지도 벌써 60년이 넘었다고 한다.
이 운동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1년에 하루 1시간을 전등을 끊다는 것이 주된 운동이다.

얼마전부터 집사람이 학교에서 발표를 해야한다고 준비를 하길래 한두번 도와준적이 있었는데,
(집사람은 지금 TAFE에 개설되어 있는 영어수업을 받고있다.)
오늘 시드니 모닝 헤럴드 해드 기사로 자리 잡고 있다.

잠깐이지만, 읽어본 집사람의 파워포인트 자료에는 작년까지 세계 많은 나라가 동참을 해서
지정된 시간이 되면 (올해는 2011년 3월 26일 오후 8시30분 부터 한시간동안) 불을 끊다고 한다.

파리의 에펠탑, 중국의 자금성, 이집트의 스핑크스등등등
이곳 시드니에서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즈릿지로 동참을 한다.


별일 아닌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의미가 있는 일인것 같다.

여지껏 모르고 살았는데,  우리 가족도 이젠 알았으니 올해부턴 동참을 해야 겠다.
집사람은 벌써부터 불을 끄고, 촛불을 켜서, 왜 우리가 불을 끄고 촛불을 밝히는지 두리에게 이야기 해줄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동참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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