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뮤지컬 - 1집(1996)


1996년에 발표되었던 이 노래는 남자 가수 위주로 노래를 들었던 나에겐 커다란 충격이였다.
파워풀한 사운드에, 부를수록 끌리는 멜로디, 그리고 가슴에 녹아드는 가사...

지금은 아마 디자이너로서 핸드백회사를 운영한다고 들었다.

많이 잊혀져버린 가수지만, 마음이 좀 울적할때, 답답할 때 흥얼거리면 듣는 노래가 되었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되어야만 해~"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 주진 않아~~~"
 
모두 멋진 가사지만, 이 두분은 정말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뮤지컬 - 임상아

내 삶을 그냥 내버려둬 더 이상 간섭하지마 

내 뜻대로 살아 갈 수 있는 나만의 세상으로 

난 다시 태어나려해 


다른 건 필요하지 않아 음악과 춤이 있다면 

난 이대로 내가 하고픈 대로 날개를 펴는 거야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내가 돼야만해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인생은 진한 리듬 그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다시 삶을 택한다 해도 후회 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 다른 길을 가고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이젠 알아 진정 나의 일생은 진한 리듬 그 속에 

언제나 내가 있다는 그것 

나 또다시 삶을 택한다 해도 후회 없어 

음악과 함께 가는곳은 어디라도 좋아 


또 다른길을 가고싶어 내 속에 다른 날 찾아 

저 세상의 끝엔 뭐가 있는지 더 멀리 오를거야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결국 오늘 하루종일 이 노래는 흥얼거릴 것 같다.
          ...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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