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늦은 일.....




사람이 살아가는 일이 다르겠냐마는.. 바쁠때와 한가할때가 너무 다른 내 모습에 가끔 실망을 한다. 여유로울대는 모든 강을 수용하는 바다처럼 한없이 자애(?)롭다가도, 이런 저런 사정에 몸도 마음도 바빠지면 바늘끝 하나 찌를 틈이 없어진다. 이러면 안되는데,, 아직도 마음 수양이 부족한 모양새다.


쓸대없이 아침부터 짜증내면 안되는데 짜증내서 미안한 마음과 부끄러운 마음이 밀려온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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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자애롭다가도,

바빠지면 바늘하나 찌를 틈이 없네.

바쁘고 한가로움은 모두 마음에서 나오는 것,

어리석고 부끄러운 마음에 늦은 후회만 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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