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친구가 보고싶다~~~

실은 한국에 다녀왔어야 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가질못했다... 흠....

2005년에 두리(아들) 녀석 돐잔치때문에 다녀왔으니 3년이 흘렸다.

회사에 앉아서 일을 하는데 문득 친구들이 보고 싶다.
회사 끝나고 같이 술한잔 기울일수 있었으면 하는데..

이런 마음이 들면... 집에가는 길이 조금은 우울해지는데...
힘내야지.. 내년에는 볼수 있으려나?????


--- 작가의 허락없이 아래그림을 퍼왔습니다.
--- 만약 문제가 된다면 연락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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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08.08.07 17:08 신고

    회사 앞에서 삼겹살 먹은 게 벌써 삼년전이구나. 세월 빠르네~ 담에 오면 회사 근처 생고기 삼겹살 파는 데 가자. 먹어본 돼지고기집 중에 젤 괜찮은 거 같더라. ㅎㅎ

    • 혜송
      2008.08.08 10:02 신고

      그러게 벌써 3년이 흘렀다구... 그래.. 꼭 먹고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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