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서 뚝뚝


samsung | SM-G900I


아침에 기차에 올랐는데, 느낌이 이상해 손으로 급히 코를 잡았으나, 이미 주루루....

바지에 뚝 한방울이 떨어졌다.
화장지도 없는데.. 어쩌나?

대충 정리 했는데, 하루종일 얼룩진 바지를 입고 다녀야 하겠네.

.

'살아가는 이야기 > 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화로워 보이는  (0) 2015.05.19
나눠주던 아침..  (0) 2015.05.18
책상은 제법  (0) 2015.05.17
비오는 창밖  (0) 2015.05.16
코에서 뚝뚝  (0) 2015.05.15
오늘도 열심히...  (0) 2015.05.10
2주에 한번 꼴로..  (0) 2015.05.09
체감온도 3도라..  (0) 2015.05.09
아침 기차역  (0) 2015.05.08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