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참 대단하다...


[스스로 양심에 물어, 목사라고, 목사라는 직함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터넷에서 기사를 하나 읽었다. 사랑제일교회 - 전광훈 목사 : 메르스 막말. [기사원문보기]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일까?"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머리속에 떠올랐다. 사람의 생각이 저정도인데, 아무도 말리거나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 씁쓸하다. 그래도 한 교회의 목사로 호의호식하고 살고 있겠지?


잘못된 지도자가 길을 이끌면 반드시 잘못된 길로 간다고했는데, 우리나라 지난 8년간 지도자라고 부를수 없는 사람들이 지도자급에 속해있어서 그런걸까? 이런 류의 사람들이 많이 나대고 있는 것 같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왔는지도...


그나저나, 저 인간 호의호식하는데 도와주는 "사랑제일교회"의 소위 신도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도 궁금해졌다. 얼마나 많은 신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목소리 좀 내려면 녹녹치 않은 사람들이 모여있을 것이고, 우리 목사님이랍시고 돈을 주고 있는 것 아닌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궁금하다. 그들은 소위 말하는 기득권 집단일까? 그런게 아니라면, 뭐 좀 받아드셨나? 그것도 아니라면, 참 이들의 정신상태도 집단으로 의심스러워 진다.


그냥 하루빨리 이런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자격도, 안되는 것들... 안봤으면 싶다.


덧) 사랑제일교회를 찾아 보았다. 여기네. 자세히 보고 싶지도 않았지만, 다행히 크롬에서 메인페이지 외엔 열리지 않는다.. ^^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