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의 역사의식?????


[한겨레 신문 발췌 - 기사원문보기]


국정교과서 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사회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김무성의 역사의식에 관한 글들이 나오고 있다. 김무성이 차기 대권을 굉장히 의식을 하면서 자기의 아버지 김용주의 친일 행각을 애써 지우려는 모습으로 비치고 있다. 


김무성의 부친 김용주는 대단한 친일파였다. [파파이스 영상보기]


  


박근혜와 김무성이 서로 견제를 하고 있는 와중에 같은 행보를 보이는 몇 안되는 일이니, 분명 많은 혜택들이 서로에게 돌아가는 것은 사실임에 틀림이 없는 듯하다.


한나라가 역사와 글을 잃으면 지속이 될수 없다고 배워왔다. 옆나라 일본은 자기 나라의 국익과 명분을 위해서 역사를 슬며시 고치려 노력하는 중이지만, 우리나라는 그저 특정집단의 자국내 이익을 위해서 역사에 손을 대고 있다. 이건 우파도 민족주의도 아닌 그저 내 이익 챙기기에 국한된 일인데, 이 집담의 이익에 선동되어 움직이는 정신 없는 것들은 무얼까 싶기도 하다. 


하여간, 역사 국정교과서 - 미친짓이 분명하다고 믿고, 제발 자신과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양심을 파는 행동으로 국론을 그만 분열시켰으면 싶다.


덧) 김무성 집안의 이력에 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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