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감추려해도.. 김무성 부친의 친일행위.. 또 들통..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달 29일 오후 경북 포항 영흥초등학교를 찾아 선친 김용주 전 전남방직 회장의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포항/연합뉴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불성설이란 말이겠지. 요즘 국사교과서 국정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김무성의 행보가 딱 이런 모양새이다. 아버지가 친일이라는 근거도 없이 좌파들의 억측이라고 둘러대기만 하고 있는데 오늘 신문에 또 덩그라니 실렸다. 


김무성 부친 김용주 1961년에도 ‘친일’ 발언 [기사보기]


이렇게 되면, 뭐 빼도박도 못하는 친일매국의 상황이 되는 거지..


민족문제연구소도 그렇고,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부모님이 조부모님이 나의 의지와는 관없이 친일 매국행적을 할수 있다. 하지만, 그일이 그렇게 부끄럽다면 당당히 역사앞에 죄를 고하고 내집안이 잘못한일 내가 바로 잡겠습니다.. 라고 하면 멋진일 아니겠는가?


찌질하게 그당시에 감투를 쓰면 다 친일 매국노라는 둥.. 우리 부모님은 와전되어서 그렇지 그런사람이 아니라는 둥.. 등등의 핑계를 대는 모습이 안쓰럽다. 





친일 매국행위로 벌어들인 돈으로 호위호식하면서 살다가 보니, 감투도 쓰게 되었고, 감투를 쓰고 있다보니 권력욕도 생기고.. 해서 스리슬쩍 어떻게 과거를 덮어볼까 생각을 하는 얍삽한 모양새가 참 가소롭다.


덧) 하기사, 여기에 같이 동조해서 놀아나는 세력들도 있는 것이 더 가관이다. 저들은 스스로 가지고 챙기고 싶은 돈과 권력이라도 있지.. 그 밑에서 뭐하나 떨어지는 것이 없나 싶어 그 세력에 동조하는 지조없는 것들도 참 우습기는 마찮가지이다.


덧2) 그러고보니, 아무생각없이 그들을 뽑아주는 일부 사람들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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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애국
    2016.02.25 20:59 신고

    나라가 망해갑니다. 친일 재산으로 기른 자식들이 정치권에서 웃고 떠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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