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급해도 최소한은 지킵시다. 김도읍의원..




뭐라 말하기 어려운 황당한 기사를 보았다.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백남기씨가 물대포가 아닌 빨간 우비를 입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해서 중태라는 것이다. 


새누리 의원들 “농민 중태, 물대포 아닌 빨간 우비 남성 때문” [기사보기]


기가차고 말이 안나올 뿐이다. 저런 머리를 가지고 우리나가 국정을 좌지우지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기가 찰 뿐이다. 시국이 어수선하고 윗사람에 그렇고 그러니 이런 것들(도저히 분이라고 존칭을 써줄수가 없다. 사람같지가 않다)이 도처에서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김도읍 의원님, 화났을 땐 주먹 대신 물대포를…” [기사보기]


어떻게 보면, 옥석을 가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수도 있겠지만, 저런 것들이 의원이랍시고 우리의 세금으로 호의호식 한것을 생각하면 울화가 치민다. 


싹 물갈이만이 답인데.... 선거도 당당하게 조작하는 것들이라... 휴~~


김도읍.. 부산에서 선출된 검사출신의 의원이군... 한겨례에 이런 기사도 있네.. 2012년


검사출신 김도읍, 비리투성이 선배 김병화 감싸기 급급 [기사보기]


사람의 근본은 변하지 않아.. 호박에 줄근다고 수박이 되지 않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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