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을 IS로 치부하는 대통령???


[실제 SNS 갈무리 화면]



프랑스 테러 이후 전세계에서 IS와 관련된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테러집단으로 인정을 한것은 오래전 일이고, 직접적인 공습에도 나서고 있는 모양새이다.


이에 질세라, 우리 박근혜씨(절대 대통령이란 단어가 나오질 않는다. 예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어떤 국회의원도 자기는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잖아)도 IS를 언급했다. 자국민을 대거로 IS 테러 집단으로 분류를 해 버렸다.


"韓대통령이 시위대를 IS에 비교했어 레알" 놀란 WSJ 기자 [기사보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기에 자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주위에 보좌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 잘 보여서 얼릉 한탕 챙기자??(는 아니겠지??)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던 선비정신은 일제시대를 겪으면서 일본에 부화뇌동하던 친일 매국세력들이 아직까지도 친일파의 비호아래 잘먹고 잘살고 있기에 점점 사라진 우리의 자랑스런 정신이 아닌가 싶다.


그렇게 출세해서 잘먹고 잘살고 싶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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