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분열은 누가 조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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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2월 7일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와 안철수 전 무소속 대통령후보가 부산 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지하 분수대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을 향해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부산/이정우 선임기자 한겨레발췌]



예상한 (뻔한)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안철수의 탈당으로 장밋빛 꿈을 꾸고 있는 박근혜와 일당들은 조중동을 필두로 연일 야당을 까기 시작했고, 야당의 지지자들도 조금씩 충격속으로 빠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정권 심판커녕 야당 심판해야 할 판” [기사보기]


한겨레의 기사의 중간을 보면, "정치혐오감"이란 단어가 다시 등장을 했다. 그동안, 나는꼼수다를 선두로 해서 얼마나 많은 팟케스트들이 "정치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것이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을 했던가. 그래서 많은 젊은 그리고 중년층들이 정치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이제는 많은 이들이 자연스럽게 정치이야기를 하는 시기가 왔는데, 다시 "혐오감"이란 감정들이 돌아오나 보다. 


야당.. 아무리해도 안되.. 그 놈이 그 놈이지.. 뭐 기타 등등.. 


안철수의 탈당으로 가시화 되는 일년의 연쇄반응들. 부디 박근혜와 그 떨거지들이 웃는 일의 되지를 않기만 바랄 뿐이다. 



[이땐 참 좋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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