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피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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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아프기 사작하더니, 결국 연초부터 병원을 들락거리고 있다. 별일 아니겠지. ^^

덧) 피뽑은 것은 아니고, 위에 박테리아 검사를 날숨을 했다. 바늘 안꼽아서 다행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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