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한국대사, 필리핀 상원의장에 '중단압력'


원문기사보기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2130300055&code=910302


한겨레를 보다가 보는 길에 경향도 들어가서 대충 훓어보았는데..
기사 제목을 보고 무슨일인가 싶어서 클릭을 해보았다...

제길... 역시나 닑고나니 또 욕지거리가 나온다...

어떻게 하나같이 이런 분(?)들만 모여있는지..
어쩌면 옛이야기 틀린 것이 하나없다...

일단, 유유상종... 똑같은 것들끼리 모여있다....
한국 속담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했던가?

그리고 또 하나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이 정권이 고사성어와 속담을 공부시키고, 확인까지 시켜준다.

몇번의 클릭을 해보니 저 대사 일전에 만수형님 대신해서 명최 당하셨던 분이시란다.
아니, 인제가 그렇게 없나? 이쪽에서 짜르고 저쪽으로 돌려막게..
아니면, 명퇴에 대한 보상이였나?

하긴, 이런 기사가 실리지 않았다면, 우린 인제돌려막기를 하고 있는 이 정권에 속을 뻔했다.
완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인데...
 
정부에서는 한탄을 하고 있겠군..
낄때끼고 뺄때빼고 하면서 조용히 좀 살지... 하면서 말이다..

그럼.. 이번에 사퇴한 김석기 그 분도 인재돌려막기 프로그램에 의거하여
딴 자리로 이동을 하시게 되나??? 아님, 좀 작은 나라에 대사로????
눈여겨 봐야겠다.

친구의 한장면이 오보랩된다.
"친구.. 니 하와이에 좀 가 있어라"

국내뉴스가 외국신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도 얼굴이 붉어지는 마당에
아예 대놓고 외국신문에 외신으로 올라오는 용기를 보여주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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