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전총리를 두번 옭아멘 모녀 - 박정희와 박근혜




지난 8월 20일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대법원 확정 판결이 있었다. 2009년 11월 쯤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정말 오랫동안 질질 끌어오다가 6년만에 "유죄, 징역 2년 확정"하는 능력을 대법원이 보여주었다. 



[한겨레 발췌 - 기사 원문보기]


고 노무현 대통령 측근 인물에 대한 대표적인 표적수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심 정권이 바뀌었으니 별일이야 있겠냐 싶었다. (그러고보니, 정권이 바뀌는 무렵에 정봉주 전의원도 질질끌던 재판이 진행되어 옥살이를 하고 왔지) 준 사람도 없고, 받은 사람도 없다는 일에 대해서, 검찰이 "의혹"을 제시하면서 6년만에 이루어진 작품이라고 본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박정희 시절에도 한명숙 전 총리가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어 찾아보았다. 


공법 올가미 씌운 크리스찬아카데미 사건





[한겨레 기사보기] / [간략한 기록보기]


아버지와 딸이 한 사람을 옭아맨 경우라고 생각된다.

또 시간이 지나가면 진실이 밝혀지겠지.. 그러나 그동안 겪을 정신적 육체적 고통은?  


덧) 진짜 나쁜짓을 한 인간들은 다들 떵떵거리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언제쯤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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