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 인터네셔날 섹션 (국격이 오른거네?)


[인터넷 뉴욕타임즈 발췌]



뉴욕타임즈 INTERNATIONAL OPINION이란 섹션에 한국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다.


South Korea Targets Dissent [기사보기]

‘뉴욕타임스’ 사설로 박 대통령 비판 [기사보기]


위의 기사는 영어 원본이고, 아래 기사는 한겨레에 실린 내용이다. 


이렇게 한국의 기사가 미국(한국이 그렇게 존경해 마지않는)의 메인 신문의 한페이지를 장식해 버렸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국격이 한틍 상승했다고 좋아하려나?


돌아가신 두분의 김대중˙노무현 대통령님이 살아계셨다면 작금의 사태에 근심을 표명하는 한마디를 하시지 않으셨을까 싶은데, 살아있는 나머지 대통령을 해먹었던 사람들은 유구무언이다. 조용히 하는 것이 최상의 보신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그래도 한때 자신들이 통치하던 국가의 국민들에 관한 일이 아닌가?


이래저래 인간들에 대한 검증이 한층더 되고있는 상황이다.


덧) 예전에 도옥 김용옥 선생님이 대통령이 왜 보수우파 세력의 수장이 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던 정신없는 대통령이라고 이명박 집권시에 일갈을 하시던 모습이 떠오른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이 보수일수는 있지만, 왜 지들이 앞장서 보수 우익의 수장이 되려는지 모르겠다.


덧) 게다가 진정한 보수 우익이라면 나라라도 부강하게 만들었겠지.. 그냥 이건 지들 주머니 챙기기에, 틀어막고, 몰아가기에 급급하니, 보수 우익이라고 하기도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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