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협상 무효를 선언한 문재인 - 이래서 무서워 하나보다.


[노무현 재단 홈페이지 발췌]



이런 뉴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고, 그래서 그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연합이 필요하고, 니네는 민심이 돌아섰으니 난 나가서새로운 당을 마련할꺼다.. 라는 식의 밥그릇 챙기기 위한 발언으로 도배된 기사가 아니라, "위안부 협상은 국회의 동의가 없었으므로 무효입니다"라는 통쾌한 일갈의 기사가 필요했다.


문재인 “위안부 협상, 국회 동의 없었다…무효 선언” [기사보기]


아무래도, 당의 내분(?)으로 이리저리 바쁘고 머리도 신경도 많이 쓰고 할텐데, 이렇게 잘못된 일에 정당한 명분으로 적절하게 일침을 가해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이런 분이 대통령이 진작에 되셨어야 했는데..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다."라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지음(知音)이라고 했는데, 우리 곁에 있는 또 한분을 다시한번 스리슬쩍 잃고 싶지 않다.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 전찬윤
    2016.02.04 20:00 신고

    님의 블로그에서 위안부에 관한 유익한 내용을 잘보고 갑니다. 연로하신 위안부 할머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집니다. 님의 블로그 내용이 풍부하고 감동적입니다.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어서 감사합니다. 예쁜 사진들도 너무 인상적입니다. 전반적으로 님의 블로그에서 유익하고 좋은 내용, 예쁜 사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신선하고 유익한 님의 블로그 내용에 감동하였습니다. 자주 들려서 스크랩해 가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동경 일대에 2029 - 2031년 경에 진도 10 이상의 초 강력한 지진 발생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초 강력한 지진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하고 일본은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 일본은 아수라장이 됭 것이다. 지진피해를 당하거나 부상당한 일본인들은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가슴을 치며 통탄할 것이다.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일본 사람들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참기 어려워서

    "하늘아 차라리 내 가슴에 무너져 내려다오" 하고 통곡하며 울부짖을 것이다. 일본의 경제는 마비되고 사회는 공포와 지진 트라우마로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중상자만도 수백만명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평신도가 쓴 신간을 반디앤 루니스 인터넷 서점에 우연히 들렸다가 구입해서 읽었는데 유익했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신간 도서명: 예금통장을 불타는 아궁이에 던져 버려라. (저자 문석호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


    주요내용: 하느님 자비에 관한 내용, 김 수환 추기경님을 시복해야 한다, 성경에 관한 내용들, 우리나라도 교황을 배출해야 한다, 찬송가에 관한 내용, 서울대교구를 분할해야 한다, 사회교리를 쉽게 풀이하면서 교회의 개혁, 결혼을 잘 준비하는 방법, 이혼을 방지하는 방법, 자살 방지 방안,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로 유학을 간 우리나라 초, 중고생들이 현지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쉽게 좌절하는 이유와 대책, 그 밖에 청년 실업 해소 방안,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나라가 미래에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서울에서 뉴욕에 2시간반만에 도착하는 초우량 여객기를 생산할 것이다, 황혼 이혼을 방지하는 방안 등, 우리나라 동포(교포) 3세가 2052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일본 동경 일대에 2029 - 2031년 경에 진도 10 이상의 초 강력한 지진 발생할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초 강력한 지진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하고 일본은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 일본은 아수라장이 됭 것이다. 지진피해를 당하거나 부상당한 일본인들은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가슴을 치며 통탄할 것이다.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일본 사람들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참기 어려워서 "하늘아 차라리 내 가슴에 무너져 내려다오" 하고 통곡하며 울부짖을 것이다. 일본의 경제는 마비되고 사회는 공포와 지진 트라우마로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중상자만도 수백만명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모님의 은총으로 파티마에 성모님이 발현하신지 100주년이 되는 2017년에 우리나라 통일의 기운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다. 저자는 서울 반포성당의 전례분과장, 성경 백주간 봉사자, 구역장, 독서단장, 꾸르실료 단원, 레지오 단장, 성체분배자 등으로 봉사하였으며, 현재 청담성당에서 1년 365일 새벽 4시 반에 집을 나서 아침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 조배를 한다고 합니다. 뉴욕에 근무할 때는 데마레스트 한인 성당에 다녔고 워싱턴에 근무할 때는 알링턴의 루르드 성당에 다녔다고 합니다. 저자는 성모님의 은총으로 2017년 통일을 단정적으로 내비치고 있었습니다. 성모님의 은총을 굳게 믿고 있답니다. 교회도 사랑의 통일 비용을 적립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 문석호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

  • 옥산골
    2018.01.15 18:48 신고

    지금도 그러하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