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차 마시는 재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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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커피는 좋아하디 않았기에... 한국에선 녹차를 즐겨마셨었다.
다도도 좀 할줄 알았고... 그런데 이곳에선 한국의 녹차를 구하기엔 좀 비쌌다..
그래서 그냥저냥 살았는데...

여전히 커피는 취향에 안맞고.. 탄산음료도 싫고...
한인마트에서 티백에 든 녹차를 사서 마셨는데 무언가 허전한 느낌... T.T

ㅋㅋㅋ..
그러다가 우연히 접하게된 영국차가 나름 맛나다..

아침에 회사에 출근해서.. 바로 지금.. 이글을 쓰면서...
"English Breakfast"를 한잔 마시고...
오후에는 "Traditional Afternoon Tea"를 한잔... ㅋㅋㅋㅋ

그리고 마침 한국에 다녀오신 분이 어머니께 "중작"을 선물하셨다.
그건.. 아끼면서 간간히 마시고 있다...

아~~~ 차마시는 재미에 폭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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