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된 사진 한장..



아주 오래된 사진 한장이 다시 나왔다.
어디에 보관했었는지 몰랐었는데, 서랍 한귀퉁이에 있던 외장하드에 있었다.

변색된 필름을 결혼할 때 쯤 집사람이 사진으로 현상을 해왔다.
(아~ 필름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사진하고 같이 어딘가에 잘 두었겠지?)

뭔가에 맞아서 이마가 뽈록,
오징어 다리인 듯 한 것을 질겅질겅 씹고 있는 모습.

많은 시간이 흘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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