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

Author : 혜송 / Date : 2014.01.09 15:51 / Category : 사랑방에서/시한수




때로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싫고,

때로는 술을 주고 받는 것도 싫어라.

지금 필요한 것은 오직 그리운 임

그리움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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