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사찰에 불... 이란 기사를 보고..


(뉴스원 발췌)



돈암동 사찰에 불이 난 기사가 났다면서 한국에 있는 후배가 오전에 메세지를 보냈다. 혹씨 선배와 관련된 절이 아니냐고하면서. 


검색해보고 우리 절은 아닌 것 같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기사보기) 중고등학교와 대학, 그리고 이후 이곳으로 이민을 오기 전까지 생활하던 곳이여서 (물론, 지금도 종종 한국에 들어가면 친구들과 만나는 곳이기도 하지만) 불이난 저 절도 잘아는 곳이라고 하겠다. 



(화재가 난곳이 방생선원이고, 내가 다니던 절은 아래 삼선포교원이다. -네이버에 표시도 안되어 있네.. 흠)


기사에 인명 피해가 없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면서, 하루빨리 복구가 되었으면 싶다.


그나저나 왜 불이 났을까? 


덧) 지도상으로 보고 있지만, 예전의 모습들이 떠오른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인다. 지금도 부르면 친구들은 후배들은 달려나올텐데.. 나만 멀리 떨어져 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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