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탄핵과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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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유시민 전의원의 사진 - 인터넷 발췌]



대통령 탄핵소추 - 그런 법이 존재하는 지도 몰랐다가, 2004년 3월 12일 국회에서 한나라당, 새천년민주당등의 주도하에 찬성 193표 반대 2표로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대상으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이애 따라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직무는 즉각중지 되었고, 고건 국무총리가 대통령권한을 대행하다가, 같은해 5월 14일 헌재에서 탄핵소추안이 기각되어 다시 대통령 직무에 복귀한 사상 초유의 사건이 있었다.


사건의 전말은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뭘 잘해서 열린우리당이 표를 얻을수 있다면 합법적인 모든 것을 다하고 싶다"라고 발언을 한것이 대통령 선거 중립의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이였다. (제기랄이지)



[이런 사진도 있네.. 이 사진이 실제라면.. 참... 이분 좋단다 - 인터넷 발췌]



한나라당이야 원래 그런 집단이니깐 그렇다고 쳐도, 새년천민주당이라는 것들도 같이 난리법석을 떨면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국론 분열·총선 올인…“대통령의 길 아니다”  [기사보기]


이런 초유의 사건을 대한민국 헌정역사상 겪었었는데, 작금의 대통령이라는 박근혜에게는 아무도 같은 잣대를 대지 않는다. 그저 꼬리만 살랑이는 것들이 남아있을뿐. 연일 벌어지는 행태를 보면, 박근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고 본다.


김무성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을 뿐이고, 자기 밥그릇이 걱정인 비박계나 좀 움직임을 보이고 있을뿐... 야당도 별로 신경은 쓰지 않는 듯.. 왜 역사적으로 있었던 일처럼 공정한 잣대를 대는 인물은 하나도 없는지 의아스러울 뿐이다. (딸랑딸랑만 있는거지)


그나저나 이렇게 애국적인던 사진속에 이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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