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희망메세지...하나..


[받은 편지에서 발췌한 부분, 이곳을 누르면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를 신청할 수 있다.]



법륜스님의 희망편지가 한장 도착했다.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편지수신을 신청했었는데, 반갑게 받아 읽었다. 내가 받은 첫 편지는 -실제로는 6번째 편지- 부모의 도리에 대한 이야기였다.


"어릴때는 사랑으로 키우되 자립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지난번 우리 막내가 태어났을때 집사람에게 -그리고 나에게- 선물했던 법륜스님의 "엄마수업"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아직 난 읽어보지 못하고 쓰윽 훓터만 보았는데, 그런 내용도 있었던 것 같다. 이 책 꼭 시간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법륜스님 - 엄마수업]



사랑을 나눠주되 집착하지 말라.... 내가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겠지??





덧) 그러고보니, 법륜스님의 책을 좀 사서 읽고 싶다. "주례사"도 읽고 싶고, "방황해도 괜찮아"도 읽어

     보고 싶다. 외국에 살면서 참기 힘든 점 중 하나 인것이 독서욕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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