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Sinatra] Nothing but the Best

[프랑크 시나트라]

프랑크 시나트라 하면 정말 한시대를 풍미했던 배우이자 가수이다.
우리네게는 아마도 "My Way"라는 노래로 친숙한 인물일 것이다.

난 "My Way"보다도 맬깁슨이 나온 영화 "What Women Want"라는 영화 속에서 강력한 인상을 받았다.
맬깁슨의 대사중에 집으로 돌아와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나트라여 도와줘요" 하면서 오디오를 튼다.
그리고 그 노래에 맞춰서 혼자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그만 시나트라가 좋아지게 되었다.

또 하나, 난 "아가씨와 건달들"이란 뮤지컬의 광팬이다. 이 뮤지컬만 아마도 40번도 넘게 뮤지컬을 보았다.
중학교 졸업식때 윤석화씨가 주연으로 나온 이 뮤지컬을 보고는 그 후로 공연 스케줄만 잡히면 가서 본 것같다.
그런데 우연히 구한 "아가씨와 건달들" 뮤지컬 영화에 시나트라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여기서 폭빠지게 되었다.

이런 저런 곳을 돌아다니다 구한 CD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이다.
시나트라의 콜렉션 엘범인 "Nothing but the Best"란 CD에 들어있는 노래다.



오늘 아침 이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보고 있다가 이곳에 한 줄 낙서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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