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탄 비행기






누구나 그렇겠지만,
비행기로 이동하는 일이
일상에서 일반적이지 않기에
비록 출장가는 길이였지만,
창가에 앉아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다.

하늘을 날아간다는 것...
그리고, 멀리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

지극히 매력적인 유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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