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때문에 -- 꼴값을 한다.


[아빠 가리고 숨기기???]


무엇을 그렇게 하고 싶었던 것일까? 


이명박 전 정권은 돈을 위해서라면 물불도 안가리고 이것저것을 마구 해댔다. 대표적으로 자원외교와 사대강이 있었겠지.. 돈이 어디로 얼마나 흘러가는지 아무도 모르니깐, 두리뭉실하게... 


그런데 이번정권은 돈 보다는 뭔가 숨기려하는 것들이 많은 듯하다. 세월호도 그렇고.. 인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하는일에 목숨을 걸고 나선 모양세이다. 이게 돈과 관련이 되었다고 보기는 그렇고.. 


그냥 한겨레 신문에서 대략적으로 훓어보았을 뿐인대도 이렇게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1. 대구·경북 9개 대학 역사 전공 교수 40명도 국정교과서 집필 거부 선언 [기사보기]

2. ‘뉴라이트 교과서’ 참여 6명이 차관급 이상 꿰차 [기사보기]

3. 정청래 “교수 102명이 국정교과서 지지?…역사학과 교수는 6명뿐” [기사보기]

4. [단독] 첫 국정교과서 집필자 “난 어용학자로 만들어졌다” [기사보기]

5. 정부, 외신기자들에 “한국 학생들 지적 수준 덜 성숙” 폄하 [기사보기]


기사를 하나하나 읽어보면 정말 기가차서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이다. 국정화 교과서를 저렇게 밀고나가는 이유가 행여 돈의 흐름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으니, 이제는 국민들의 정신을 잡고 흔들어서 튼튼한 권력기반을 다지려고 하는 것인가?


언제인가 반드시 한번은 뉴라이트를 파봐야 하겠다. 


국정교과서.. 잘 못하면 이런 것을 배우게 될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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