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돌아보니 자네가 그립네...
- 살아가는 단상/생각이 머문 자리
- 2011. 3.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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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집에서 모처럼 한가하게 쉬었다.
얼마만에 쉬어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나름 빈둥대면서 있었는데,
저녁 나절에 트윗에 들어가니 친구에게서 쪽지가 와 있었다.
글의 요지는 어제 내가 한 트윗의 홈피에 들어갔더니,
그 곳은 돈을 받고 팔로윙을 대신해주는 업체였다.
참나, 친구를 돈으로 사려한다는 것에 실망을 했다는 멘션을 날렸는데,
친구녀석이 그에 대한 답으로 보낸 것이였다.
그리고 보니 그 녀석은 내가 중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인연을 시작으로
고등학교를 같이 나왔고, 고등학교때 같은 반은 아니였지만, 같은 과라서 매일 보고 살았다.
그렇게 대학교, 사회에 이르러서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보고 살아온 녀석이다.
몇 안되는 소중한 녀석이랄까?
대충해아려봐도 중2때가 1986년이였으니,
벌써 20년이 훌쩍 넘어 강산이 두번은 변했고,
세번째 변하려고 준비중이다.
친구란 단어는 그 발음 만으로도 사람을 충분히 설레이게 만드는 것 같다.
보고싶다 친구야..
얼마만에 쉬어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나름 빈둥대면서 있었는데,
저녁 나절에 트윗에 들어가니 친구에게서 쪽지가 와 있었다.
글의 요지는 어제 내가 한 트윗의 홈피에 들어갔더니,
그 곳은 돈을 받고 팔로윙을 대신해주는 업체였다.
참나, 친구를 돈으로 사려한다는 것에 실망을 했다는 멘션을 날렸는데,
친구녀석이 그에 대한 답으로 보낸 것이였다.
그리고 보니 그 녀석은 내가 중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인연을 시작으로
고등학교를 같이 나왔고, 고등학교때 같은 반은 아니였지만, 같은 과라서 매일 보고 살았다.
그렇게 대학교, 사회에 이르러서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보고 살아온 녀석이다.
몇 안되는 소중한 녀석이랄까?
대충해아려봐도 중2때가 1986년이였으니,
벌써 20년이 훌쩍 넘어 강산이 두번은 변했고,
세번째 변하려고 준비중이다.
친구란 단어는 그 발음 만으로도 사람을 충분히 설레이게 만드는 것 같다.
보고싶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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