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Surface 부럽다
- 살아가는 단상/생각이 머문 자리
- 2015. 8. 26. 18:29
250x250
728x90
군침만 흘리고 있는 물건인데,
요즘에 종종 쓰는 사람들이 눈에 띄인다.
부럽다.
그러고보니,
얼마전 지도교수도 저걸 장만했다고
자랑을 했었었는데..
흠..
'살아가는 단상 > 생각이 머문 자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만 갚으면 빚을 청산해주는 은행 - 이재명 (0) | 2015.08.28 |
|---|---|
| 뉴카슬대학 가는 길 (0) | 2015.08.27 |
| 한명숙 전총리를 두번 옭아멘 모녀 - 박정희와 박근혜 (0) | 2015.08.26 |
| 손석희씨 - 승현이 아버지와 만났을까? (0) | 2015.08.25 |
| 김무성.. 이렇게학위를 받고 싶었을까? (2) | 2015.08.23 |
이 글을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