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노라고
- 습작 노트/오늘이 시가 되다
- 2026. 7. 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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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노라고,
이제는 잊었노라고,
몸부림칠수록
더욱 사무치는 그리움.
強言忘舊情
心底未曾空
欲斷相思念
相思更轉濃
애써 옛정을 잊었다 말하지만,
마음속은 한 번도 비어 본 적이 없네.
그리움을 끊으려 할수록,
그리움은 더욱 짙어진다.
https://youtube.com/shorts/v41dSVOlPR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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