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MBC,SBS,YTN 3단합체 파업콘서트
- 살아가는 단상/생각이 머문 자리
- 2012. 3. 1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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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차에서 한통의 메일을 확인하다가 혼자서 깔깔대고 웃었다. 주위의 눈초리가.. ㅡ,.ㅡ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만, 드디어 슬슬 MB를 향한 올것이 오고 있는 것이다.
이곳 저곳에서 봄날 움트는 새싹마냥~ 슬슬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현상들이 모여서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이제 더이상 냄세나는 인간들이 국회의원입네, 대통령입네, 하면서 자기 뱃속을 채우는 세상보다는 겅말 헌법에 보장된 대로 국민이 주인인 세상이면 좋겠다.. 할수 있을까???
미모, 강풀에서 또 한번 터졌다. 한국에 있었으면, 나도 반드시 가보았을 곳인데, 성공(?)
적인 콘서트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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