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하버 & 안작브릿지 - 전경
- 살아가는 단상/생각이 머문 자리
- 2012. 3. 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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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으슬으슬 추우면서 비도 구질구질하게 하루 종일 오다말다 하더니, 오늘은 멀리까지 구름한점 보이지 않는 파란 하늘이 반겨주고 있다. 이런날은 정말 아무런 약속이 없더라도 무슨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 마져 든다. 내가 아직 어린건가???
학교 내자리 창으로 보이는 달링하버 풍경, 언제나 보고 있어 익숙하기만 한 풍경을 오늘은 기어이 한장 찍고 말았다. 내리쬐는 아침 햇살에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열심히 출근하는 사람들이 행열을 이루겠지만...
이제 커피한잔 가져다가, 나도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
1. 뭐 누구나 그러하지 않을까?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일정한 반복을 가지고 나아가는 삶.
모두 같은 일상속에서 자신만의 설레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본다.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
덧 1. 커피를 한잔 타러 가다말고 안작브릿지도 눈에 들어와서 한장 또 찰칵~~
덧 2. 5MP의 New iPad 카메라가 iPad2의 카메라보다 나은 듯하다. 집사람이 iPad2로는 사진을 안찍
게 된다고 그랬었었는데... 아~ 그러보니, 내 장난감하고 놀아줄 시간없이 이번주가 홀랑가고
있다.
학교 내자리 창으로 보이는 달링하버 풍경, 언제나 보고 있어 익숙하기만 한 풍경을 오늘은 기어이 한장 찍고 말았다. 내리쬐는 아침 햇살에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열심히 출근하는 사람들이 행열을 이루겠지만...
이제 커피한잔 가져다가, 나도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일정한 반복을 가지고 나아가는 삶.
모두 같은 일상속에서 자신만의 설레임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본다.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
덧 1. 커피를 한잔 타러 가다말고 안작브릿지도 눈에 들어와서 한장 또 찰칵~~
덧 2. 5MP의 New iPad 카메라가 iPad2의 카메라보다 나은 듯하다. 집사람이 iPad2로는 사진을 안찍
게 된다고 그랬었었는데... 아~ 그러보니, 내 장난감하고 놀아줄 시간없이 이번주가 홀랑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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