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과 선동이 힘을 잃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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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조작과 선동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 때는 이 정도 글이면 대통령이고 뭐고 한 방이었어.”
아마도 그런 기억 하나를 붙잡고
마지막 희망 회로를 억지로 돌리고 있는 글일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이미 전혀 다른 속도로 달리고 있다.

겸공, 남천동, 새날의 조회수조차 따라오지 못하면서
여전히 자기들이 중심에 서 있다고 믿는다.
시대는 바뀌었는데, 자기 위치만 갱신하지 못한 채다.

중요한 건 대중이다.

대중은 더 이상 무작정 휘둘리는 존재가 아니다.
비교하고, 확인하고, 스스로 학습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깨어 있다.

변한 건 시대이고, 대중은 이미 앞으로 나아갔다.
끝내 변하지 않은 건 오직 그들이다.

 

https://youtube.com/shorts/bWZLrwxsPs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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