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젖어있는 꽃..
- 살아가는 단상/생각이 머문 자리
- 2015. 2. 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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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비가 많이 오나 싶더니, 아침 길가에 핀 꽃 송이가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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