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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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매일의 감정은
결국
나에게서 비롯된다.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상황도
나를
불행하게 하거나
화나게 할 수는 없다.


내가 좋아하는 글은 "장자의 빈배"이다. 
예전에 '장자 - 빈배 / 당신은 화를 어떻게 다스리는 지요?'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원문보기]

간략하게 이야기 하면,
내가 배를 저어가는데 멀리서 배가 내려오면서 내 배와 부딪혔다.
배에 아무도 없는 빈배였다면 그냥 무심하게 그 배를 밀어내고 내 갈길을 갔었겠지만,
배에 누군가 타고 있었다면 그에게 많은 화를 내었을 것이다 라는 글이다.
같은 상황에 다른 건 단지 사람이 있고 없고 일뿐인데..

그 누구도 나를 불행하거나 화나게 할 수는 없다.


https://youtube.com/shorts/u5e1HVhJ_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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