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 이야기...

그냥 그렇다.. ^^*

지난 1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결론은 내가 아직 세상을, 세상 사람을 너무 믿었다는 것이다.
내가 어리숙하고 아직은 세상 물정을 모른다는 이야기 겠지..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1년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시간이야 언제나 그렇지만 충분히 있는데, 주머니속의 총알은 충분하질 못하니 답답하다. ^^*

언제나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건만,,,,
어수룩함에 ....
쫌더 열심히 살아봐야 내 어수룩함이 덮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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