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청첩장...



외국에 있으면서 힘들게 만드는 일들중 하나가 경조사인것 같다.
한국에 들어 갈 일이 있으면 모를까.. 난감하기만 하다.

친구의 청첩장을 트윗으로 받았다.
마음은 정말 달려가고 싶은데...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마음 뿐이다... 이런 제길....

하여간.. 늦은(?) 결혼 진심으로 축하하고...
얼굴보고 축하는 내가 한국 들어가는 날로 좀 밀어두자꾸나 .. 친구.....

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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