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 사랑방 한담/그리움이 스며드는 날
- 2026. 1. 1. 06:21
250x250
728x90

오랫동안
당신의 뒷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앞만 보며 걸었지요.
그래도
뒷모습이라도 볼 수 있어
그 시간들이 좋았습니다.
혹시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한 번쯤은
뒤돌아봐 주지 않을까
그 마음 하나로
나는
지금도
조용히 설레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4JKfF49hhd4?feature=share
'사랑방 한담 > 그리움이 스며드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 술, 음악, 그리고 그리움 (0) | 2026.01.17 |
|---|---|
| 새벽 등불 아래, 감사로 시작된 보금자리 (0) | 2026.01.13 |
| 다가온 이별 (0) | 2025.12.26 |
| 아물지 않는 상처 (1) | 2025.09.30 |
| 눈부신 날, 그리움 (0) | 2025.09.28 |
이 글을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