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강의료가 나온다는 이야기?!?



어제 하여간 강의를 했더니 바로 Pay를 하겠다고 Form을 하나 작성해서 제출하란다.
아주 안바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나 되겠어 했는데,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의료가 나온다고 하니 기분이 살짝 좋아진다.

주어진 Form을 작성해서
내가 현재 호주에서 일을 할수 있는 비자인지만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챙겨서 내라고
지도교수가 메일로 조언(?)까지 해주었다.

나야 뭐 일을 할 수 있는 비자(?)니깐 상관은 없고..
Superannuation도 준다고 하는데 원래 받던 것이 있으니 그곳에 계속 받으면 되겠다.

아싸~~ 갤럭시 탭이나 하나 사야지... 라고 혼자 생각해 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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