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 / 술이 다하였으나




술이 다하였지만 잠은 쉬 오지 않고,

울리는새벽 종소리에 더욱 외로워라.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보듬어줄 사람 없는 것이 아쉽다.

'사랑방에서 > 시한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홀로 열심히 살아가는 동생을 보고...  (0) 2019.06.30
꽃은 가득 피었건만..  (2) 2018.03.11
서글픔  (0) 2016.02.04
이정하 - 사랑하는 이유  (0) 2015.01.23
주진 / 술이 다하였으나  (0) 2015.01.06
무위  (0) 2014.01.09
슬픔이 마음에 가득한 날..  (0) 2013.05.08
무제  (0) 2013.03.19
또 그려보는 글자 // 글을 쓰는 이유??  (0) 2013.03.18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