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라면 총을 쐈단다 - 이완영.. 유구무언일세


[인터넷 발췌]



"미국이라면 경찰이 총으로 시민을 쏴도 무방하다" 라는 새누리당의 이완영 이야기가 SNS를 들끓이고 있다. (주의 - 을사오적인 이완용은 아님. 그러나 우리의 적은 맞는 듯)


새누리당, 민중총궐기 참여 시민 ‘폭도’ 규정[기사보기]


도대체 무슨 발상으로 저런 말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내 뱉을 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세상이 심히 어수선 하니 정말 깜냥도 안되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그자리에 있었는데, 인제서야 들어나는 것인지 모르겠다만, 이런 인물들이 국가를 쥐락펴락 하고 있다.


이완영- 찾아보니 현재 제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라고 한다. 그럼, 세상이 수상한 틈틀 타서 권력의 맛을 본 사람인데, 행여 임기가 끝나가니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그리고 박근혜에게 알려보려고 하는 행동은 아니였을까?


시민에게 쏘는 총이 정당하다는 새누리 의원의 이야기가 틀린 3가지 이유 [기사보기]


여하튼 이분 덕에 우리가 미국의 공권력도 상식으로 추가를 하고 있다. 더불어 선진국이라 불리우는 프랑스와 영국의 시위도 곁들여서 상식을 추가하고 있으니 고맙다고 해야하는지.. 원..


이렇게 국민을 폭도로 삼은 이사람도 만약 공천을 다시 받고 선거철에 돌아가면, 그 폭도들에게 표를 구걸하겠지?


덧) 관련 검색어를 보니 지난 세월호 국감에서 편하게 주무시고, 유가족에게 막말을 하시던 분이란다. 인격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 




덧 2) 혹씨... 행여... 그런 말하고 실검 1위되어서 자축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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