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Session..



새내기들을 위한 세션에 다녀왔다.
학교소개 및 공부는 어떻게 하나 등이 소개되는데, 나두 뭐 새내기니깐.. ㅋㅋㅋ

그렇다기 보다,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웃라인이라도 보려고 다녀왔다.
어쨌든 다음달부터는 내가 강의를 진행해야하는데, 호주 대학에서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물론 TAFE은 다녀봤지만..

덕분에 간만에 파릇파릇한 분위기를 느껴봤다.
대부분 20대들 일테니까 말이다.

부러운건 젋음이기도 하지만, 같이 공부할 class mate들과 잡담을 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다.
난 혼자 썰렁하게 있었는데 말이다.. 험험..

하여간 이렇게 학교생활은 시작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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