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들 마음대로 주무르고 마는 것인가?


"종부세는 더이상 서민과 부자들 사이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렇지.. 가슴이 팍팍 막혀오는 당연한 이야기이다.
어째서 종부세가 "서민과 부자"들의 문제인가?
부자들.. 그들만의 잔치일 뿐인것이다. 서민은 아니고...

서민을 위한 정치는 이제 점점 사라져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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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결국 삐라를 북으로 보냈다는 기사도 읽었다.
정부에서는 유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법적으로 대응할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했단다.

손으로 과연 하늘을 언제까지 가릴수 있을것인가?
눈가리고 아웅은 언제까지 계속 될것인가?

촛불집회는 법적 근거가 있어서 끝까지 추적이 가능하고
조중동 불매운동은 법적 근거가 있어서 구속이 가능하고

삐라살포는 법적 근거가 없어서
예전 무슨 전우회에서 까스통을 들고 설치는 것도 법적 근거가 없어서
무슨 전우회에서 군복을 입고 설치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어서
무슨 전우회에서 사람을 각목으로 패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어서

그래서 그랬다는 말인가?

그럼 앞으로 서울에서 집회를 하려면
삐라를 살포하고, 까스통뒤에 메고, 각목잡고 하면 법적으로 근거가 없어서 좋겠다.

아~~ 아침부터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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