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출근하는 회사..


지난해 12월 5일에 둘째 아리가 태어났다.
그래서 그날부터 쉬기 시작해서 중간에 하루 회사에 나오기는 했지만..
정식으로 어제 1월 5일에 출근을 했으니...

정확하게 한달을 놀았다..
물론 논것이 논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어쨌거나.. 회사에 오니 밀린 것들이 많이들 있다.
메일도 무지 쌓였고..
내가 작년에 하다가 만 일들도 정리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친구들에게 신년 인사도 해야하고..
이곳도 정리해야하고..
내가 자주 들리던 친구들 사이트도 들어가봐야 하고..

참참.. 아리 사진을 올려달라는 부탁이 너무 많으니..그것도 해결해야하고..

정말 일이 많네.... ㅋㅋㅋ

한국에 전화를 했더니 한 친구녀석이
내 책상이 반드시 없어졌을 것이란다.. 아니면 회사가 나 모르게 이사를 했던지...
그래서 난 회사가는 길을 안 까먹었는지 모르겠다고 응수했는데..

모든것이 그대로인데.. 약간 어색하다...ㅋㅋㅋ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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