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재미에 빠지다..

간만에 인터넷으로 딴지기사를 읽다가 그만 트위터에 빠져버렸다.

아마도, 요즘 이런 분위기의 문화를 접하고 살지 못해서 이기때문일 것이다.
이곳의 블로그도 언제나 마음만 앞서는데...

가슴 한곳이 아프고, 답답하고, 힘들고, 허전하고, 그렇다.

다시 내 인생의 전화기에 오지 않았나 싶다.

아직 결정된 것도, 삶의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돌아보면 언제나 한 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보낸 것이
이글거리는 한 여름의 작렬하는 태양이 아니듯이

보이는 듯 보이지 않고,
움직이는 듯 움직이지 않는,
그런 변화가 아마도 한순간에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꿀수 있을 것이다.

늘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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