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길었던 휴가가 끝나고...


어느새~ 그 달콤했던 휴가가 지나고 이렇게 난 사무실에 앉아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휴가내내 날이 좋았다는 것이고..
모두들 만족할만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것이고..
오늘이 목요일이라는 것에다가.....
다음주 월요일이 이곳 NSW의 노동절이라는 것이다.

100통이 넘는 메일을 정리하고..
이곳저곳 참견하고 다녀보고..
휴가기간 홀쭉해진 통장잔액도 확인해보고..

사람들이 부탁한 일이 있어서 좀 바쁠듯 싶지만..
그래도 힘차게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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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08.10.05 13:07 신고

    10월3일은 개천절이다.
    2008년의 마지막 연휴를 기리며....
    이젠 2008년에 연휴는 엄써~!!!

  • 2008.10.06 11:44 신고

    아하, 오늘 쉬는구나. 어쩐지 안 보이더라니. 낼 잠깐 얘기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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