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을 부리고 나서인가??



지난 화요일에 꾀병으로 월차를 내고 나서인가...별로 컨디션이 안좋다.
화장실에 자주가고.. 에효~~~
말이 씨가 된다고 그래서 그런가?

하여간.. 빨리 기력을 차려야 할텐데..

ㅋㅋㅋ.. 피오키오가 된듯한 느낌인데...
정말 아프다고 내일 쉬어버릴까?????? ㅋㅋㅋ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 2008.11.10 21:47 신고

    이런 피오키오 같은 녀석....삼십대 후반 갱년기냐??

    • 2008.11.11 08:59 신고

      갱년기는 아니고..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것이지... ㅋㅋ

      운동을 해야하는데 하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처럼..

Designed by JB FACTORY